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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러누묘조17 작성일18-10-10 22:33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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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한 중학생입니다 판에 글 쓴적이 별로 없는데 방금 정말 황당한 상황을 봐서 글 씁니다 시간이 없어서.. 음슴체 이해해주세요

학원이 끝나고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할아버지께서 정류장에서 내리고 있었음 급하게 내리시느라 핸드폰과 핸드폰케이스가 분리되어 핸드폰을 떨어트리심 모르고 그냥 가시길래 본인이 할아버지께 말함 할아버지는 핸드폰을 줍고 내리려는 찰나에 버스기사는 문을 확 닫아버림 당황한 할아버지는 버스기사한테 죄송하다고 3-4번말함 버스기사는 문을 열어줌
할아버지가 내리자마자 버스기사는
"씨이발 왜 나한테 ㅈㄹ이야 ㅅㅂ 진짜"이렇게 말했고 저는 그 할아버지와 모르는사이지만 제 할아버지가 밖에서 이런일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버스기사를 째려보았습니다 저랑 눈을 마주친 버스기사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저도 어린나이에 어른을 째려보는건 당연히 잘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또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아 어쩔 수 없었습니다

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네요 하루종일 버스 운전하느라 힘든건 이해하겠는데 굳이 사람들 다 듣게 큰소리로 욕할필요가 있었는지...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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